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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자신문] 2017년까지 전자정부 사이트 액티브X 전면제거 ubstorm 2016-03-03 17:40:50
정부가 오는 2017년까지 전자정부 사이트 내 ‘액티브엑스’(ActiveX)’를 전면 제거·대체한다. 민원업무가 주를 이루는 사이트가 우선 개선 대상이다. 액티브X는 웹브라우저가 지원하지 않는 각종 결제·인증·보안 등 기능이 동작하도록 하는 별도 프로그램이다. 해킹, 악성코드 유입 등 보안에 취약하고 비표준 기술이라는 게 단점이다. 지난 7월 마이크로소프트(MS)은 새 웹브라우저 ‘윈도10 엣지’를 출시하면서 액티브X 지원을 중단한 바 있다.

행정자치부는 그동안 전자정부 사이트 내 액티브X에 제거 및 대체작업을 벌여 최근까지 66.2%를 개선했다. 나머지 33.8%는 순차적으로 개선해 오는 2017년 이전까지 다양한 웹 브라우저로 전자정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액티브X를 제거하거나 대체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.

행자부는 “전자정부 사이트는 2017년까지 액티브X를 전면 재거키로 하고 예산당국에 관련 예산을 요청했다”며 “대민서비스 위주 사이트를 우선 제거대상으로 정했다”고 말했다.

중앙부처 41곳, 지방자치단체 및 교육청 각 17곳, 공공기관 315곳 등 390개 기관이 운영 중인 홈페이지는 1만2013개다. 이 가운데 주로 내부 행정업무에 사용되는 사이트 7800여 곳 액티브X 제거작업은 모두 마쳤다. 나머지 4050여 곳에서 여전히 액티브X가 사용 중이다. 이들 사이트는 서식을 내려받고 전송하는 기능이 요구되는 대민 업무사이트로, 액티브X 사용이 불가피한 곳이라는 설명이다.

중략


기사 전문 보기 ==> http://www.etnews.com/201510080003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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